평면구조 (작성중)

이 글을 처음 보면 차례대로 다 읽자.

1. 개요

주택에 적용되는 규정은 사업계획 승인일이나 건축 허가일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해당 날짜는 정부에서 운영하는 세움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세움터 [Web]
– 화면 오른쪽 퀵메뉴 > 허가/신고현황조회
– 빨노초 아이콘을 선택해서 세부정보 확인

주의사항은 날짜만 보지 말고 사업계획 승인일인지, 건축 허가일인지도 기억하자.

2. 평면구조 확인

어반베이스 서비스는 주택 평면을 입체적(3D)으로 보여주고 가구 배치 기능도 지원한다.

◆ 어반베이스 [Web]
– PC 접속 추천
– Mobile 접속은 기능 제한

11. 발코니 확장(구조변경) : 기준

발코니는 주택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완충공간이다. 발코니 자체의 기능이 있으나 최근에는 확장해서 침실이나 거실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1) 기본용어 정리 : 주택면적
주택면적은 여러 단어로 정의한다.

○ 전용면적 : 침실, 거실, 주방, 욕실 등 순수 주거면적
○ 공급면적 : 전용면적 + 주거 공용면적
– 주거 공용면적 : 현관, 복도, 계단, 승강기 등
서비스면적 : 발코니

발코니는 서비스면적으로 따로 계산하므로 전용면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래서 주택 전용면적이 같으면 발코니 면적이 넓을수록 더 넓게 느껴진다.

 

(2) 발코니 확장 기준 : 정부(국토교통부)
발코니 확장 기준은 바닥면적 공제 기준과 확장 가능 여부가 있다. 서비스면적은 바닥면적 공제 기준에 의해 면적계산에서 제외되기 때문이다.

2000-07-01 ~ 2005-12-07 사이에 사업계획 승인 or 건축 허가를 받은 주택을 보면 발코니 폭이 매우 넓은 경우가 있다. 발코니 면적의 15% 이상을 간이화단으로 조성하면 2.0m까지 바닥면적 계산에서 제외했기 때문이다.

 

(3) 발코니 확장 기준 : 서울시
서울시는 2008-06-01부터 따로 추가기준을 두고 있다. 전용면적 60㎡ 초과 주택은 발코니 면적과 발코니 길이를 제한한다.

♣ 「서울특별시 건축물 심의기준」
– 2008-06-01 시행

○ 발코니 면적 제한
– 전용면적 60㎡ 이하 : 없음
– 전용면적 60㎡ 초과 ~ 85㎡ 이하 : 30% 이내
– 전용면적 85㎡ 초과 : 25% 이내
○ 발코니 길이 제한
– 전용면적 60㎡ 이하 : 없음
– 전용면적 60㎡ 초과 : 외벽 길이의 70% 이내

전용면적 60㎡ 초과 주택의 경우 면적이 같을 때 서울시의 주택이 다른 지역의 주택보다 좁게 느껴지는 이유다.

서울시는 아래 기준을 만족하면 발코니 길이 제한을 완화해주고 있다. 참고만 하자.

12. 발코니 확장(구조변경) : 설명

(1) 발코니 장단점
(준비중)

(2) 발코니와 평면구조
주택 평면구조는 2베이(Bay), 3베이, 4베이 구조가 있다. 베이(Bay)는 전면 기준 분할 공간의 수를 뜻한다. 그림으로 보면 이해하기 쉽다.

그래서 주택 전용면적이 같을 때 발코니 면적은 4베이가 가장 넓다. 발코니의 폭은 1.5m로 같기 때문이다.

발코니-서비스면적에만 초점을 맞추면 4베이가 낫다. 4베이는 이러한 장점을 살리기 위해 발코니 확장을 전제로 설계한다. 확장 안 하면 살 수 없는 수준이라 이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