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참고사항

이 글을 처음 보면 차례대로 다 읽자.

1. 업체별 투자한도

2017-05-29부터 금융위원회에서 발표한 ‘P2P 대출 가이드라인’이 시행되었다. 가이드라인에 포함된 연간 업체별 1인당 투자한도 1,000만원(일반투자자 기준) 때문에 업체별 분산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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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별 투자한도 1,000만원에 대한 세부규정은 다음과 같다.

○ 2017-05-29 이후 투자 건부터 적용
○ 잔여 투자원금 기준

2017-05-29 이전에 투자한 금액은 무시하면 된다. 2017-05-29 이후 투자한 금액은 따로 계산할 필요 없이 각 업체의 투자현황 메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내 잔여한도, 잔여 투자한도 등 항목명은 업체마다 다르다.

1,000만원은 잔여 투자원금 기준이다. 예를 들면 1,000만원을 투자했더라도 500만원이 중도상환되면 다시 500만원을 투자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따로 계산할 필요 없이 각 업체의 투자현황 메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2. 세금 문제
3. 원리금 수취권
4. 투자금 별도 관리
5. 업체 재무건전성
6. 한국P2P금융협회

P2P 업체는 한국P2P금융협회를 설립하고 업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가면 P2P 업체별 누적 대출액, 대출잔액, 연체율, 부실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 한국P2P금융협회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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