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 투자 : 개인신용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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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정보

P2P 개인 신용대출 현황을 알아보자.

(1) 대출대상
○ 신용조회회사(CB) 신용등급 1~7등급
– 신용등급 2~5등급 비율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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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막연히 생각했던 것과는 다를 것이다.

(2) 대출목적
○ 전환대출(기존대출상환) > 생활비 >> 기타
– 기타 : 사업자금, 보증금, 의료비, 결혼비용 등

전환대출 비율이 약 50% 정도다. 대출상환에 적극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높으므로 중도상환 비율이 약 40% 정도로 높게 나오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생각한다.

(3) 대출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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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P 대출금리는 위 평균값보다 낮다. 전환대출 비율이 높은 이유다. 주로 카드사(카드론-장기대출), 캐피탈, 저축은행 같은 제2금융권에서 대출을 받던 사람이 대출 갈아타기를 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4) 대출상환방법
P2P 신용대출은 모두 원금/원리금 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매달 대출원금을 조금씩 상환하므로 부실채권이 되더라도 손실을 줄여준다.

(5) 연체율-손실률-(예상)부도율
전 국민 대상 신용등급별 부도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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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출대상의 신용등급별 대출액 비율과 위 신용등급별 부도율을 통해 단순계산한 총대출액 기준 (예상)부도율은 다음과 같다. 어니스트펀드가 저신용자 대출 비율이 더 높고 (예상)부도율도 더 높다.

○ 렌딧 : 0.70%
○ 어니스트펀드 : 0.89%

이 정도 부도율이면 전혀 신경을 안 써도 될 것 같은데 실제 연체율과 부실률은 더 높게 나온다. 이유는 2. 투자위험 : 채무불이행에서 살펴보자.

(6) 채권추심
연체가 발생하면 정해진 절차에 따라 추심을 진행한다. 개인회생, 개인파산 같은 공적 채무조정제도에 의해 특수채권으로 처리되기도 한다. 개인회생채권은 다른 장기연체채권(특히 매각)과 비교할 때 손실률이 낮은 편이다. 업체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나 기본적인 흐름은 다음과 같다.

① 5일 이상 연체 : 연체정보 등재, 금융거래 제한
– 내부기준에 의한 추심 병행
② 30일 이상 연체 : 채권추심업체에 위탁
– 법에 의한 강제회수조치 병행
③ 180일 이상 연체 : 매각 검토

2. 투자위험 : 채무불이행

전체적으로 긍정적 요소가 더 많다.

(1) 채무불이행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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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표를 보면 신용등급이 높은 사람도 돈을 갚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주요 채무불이행 사유는 다음과 같다.

① 예기치 못한 상황 악화
– 예) 사고, 실직, 보증 등
② 대출 없이 생활할 수 없는 한계상황
③ 고의로 상환하지 않는 도덕적 해이
– 채무조정제도 악용

예를 들어 병원비 목적으로 대출을 받았는데 ① 같은 상황이 생기면 신용등급이 높은 사람도 돈을 못 갚을 수 있다. 그래서 개인 신용대출은 부도율을 0%로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나는 이처럼 정상적인 과정으로 생긴 부도율을 (내 마음대로) 자연 부도율이라고 부른다.

②은 P2P 대출대상과 거리가 멀다. 안타깝게도 대부업체나 불법 사금융으로 내몰리고 있는데 이 글은 투자자 관점에서 작성하므로 논외로 한다.

③이 문제다. 갚을 능력이 있는데도 채무조정제도를 악용하는 사람이 있다. P2P 투자의 꼬리위험(Tail Risk)을 굳이 정의한다면 나는 채무조정제도 악용이라고 생각한다.

(2) P2P 대출 진단
P2P 대출의 연체율-손실률은 현재 평균값보다 높다. 내가 생각하는 이유는 세 가지다.

① 누적 대출액 – 표본이 작음
② 개인 신용평가시스템(CSS) 문제
③ 꼬리위험(Tail Risk) : 채무조정제도 악용

①은 생략하자. ②는 연체율-손실률 수치를 고려할 때 P2P 업체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개선되고 있다. 자연 부도율에 의한 손실만 감수하게 된다면 P2P 신용대출 투자에 대한 우려는 사라질 것으로 생각한다. 역시 ③ 채무조정제도 악용이 문제다.

(3) 채무조정제도를 악용한 고의대출 사기
채무조정제도는 채무를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다시 정상적인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대출원금(일부)과 대출이자를 감면해주고 상환 기간을 늘려주는 방식이라 채무자에게 매우 유리하다. 채권자 입장에서는 채무자가 자포자기하여 돈을 다 날리는 것보다 채무자가 갚을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정해서 최대한 회수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면 된다. 공적 채무조정제도인 개인회생, 개인파산, 사적 채무조정제도인 개인워크아웃, 프리워크아웃, 국민행복기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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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채무조정제도는 현재 P2P 대출과 관련이 없다. 공적 채무조정제도 중 개인파산은 최근에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하면서 감소추세다. 반면에 개인회생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개인회생은 법원에서 현재 소득을 기준으로 결정한 변제율만큼 3~5년 동안 성실 상환하면 채무가 면제되는 제도다.

나는 ‘부도율 = 자연 부도율’이란 전제하에 채무조정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문제가 있다면 제도운영의 문제다. 채무불이행 사유를 다시 보자.

① 예기치 못한 상황 악화
② 대출 없이 생활할 수 없는 한계상황
③ 고의로 상환하지 않는 도덕적 해이

①, ②에 의해 개인회생제도를 이용하는 사람과 ③에 의해 개인회생제도를 이용하는 사람은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바라봐야 한다. ①, ②와 달리 ③은 도덕적 비난을 받을 수 있지만, 당사자 입장에서는 매우 합리적(?)인 선택이었다. (제도나 제도운영이 엉망이었단 얘기다) 개인회생을 통한 금전적인 이익이 불이익보다 크다고 판단할 때 이러한 선택을 하게 된다. 금전적인 이익은 고의로 대출을 많이 받을수록, 그리고 채무감면을 많이 받을수록 커진다.

그래서 도덕적 해이에 빠진 사람은 애매한 상황일 때 개인회생을 위해 추가로 대출을 받거나, 개인회생 신청 후 대출을 받는 방법을 사용한다. 변제계획 인가를 받을 때까지 당연히 돈을 갚지 않는다. 이를 막는 방법은 세 가지가 있다. 개인회생 정보와 대출정보 공유가 중요하다.

① 고의대출 사기 처벌강화
② 개인회생제도를 정교하게 운영
– 개인회생 정보 즉시 공유
– 2017-03-01 회생/파산 전문 서울회생법원 개원
③ 대출정보 공유 강화

(4) 개인회생 정보 공유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개인회생 신청 후 신규 대출 비율이 대출자 기준 46.8%(2015년), 대출총액 기준 19.8%(2012~2014년)에 달한다고 한다. 그동안 개인회생 정보가 금융회사에 늦게(빨라도 4개월 후) 공유되었기 때문이다.

이 문제는 2017-04-01부터 개인회생정보의 공유시점을 변제계획 인가 → 개인회생절차 개시신청(1주일 이내) 시점으로 변경하여 해결되었다. P2P 업체가 대출승인 시점과 대출실행(대출금 송금) 시점에 타 금융회사의 대출정보를 조회하기만 하면 된다. 대출정보 실시간 공유 서비스는 NICE와 KCB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5) 대출정보 공유
각 금융업권의 대출정보는 실시간 공유 서비스에 의해 대부분 공유되고 있다.

○ 제1금융권/제2금융권 : 공유 중
○ P2P 업권 : 업권 내 공유 중
– 한국P2P금융협회 설립
○ 대부업권 : 일부 공유 중
– 2016-01-01 시작
– 2016-08-16 확대 : 506개 업체(2016년 6월)
. 자산규모 120억원 이상
. 대부잔액 50억원 이상

대부업권 대출정보는 인터넷전문은행과 저축은행에만 공유되고 있다. 하지만 신용등급(평점)에 반영된 대부업 대출정보 평가요소에 의해 확인할 수 있으므로 우려할 정도는 아니다.

문제는 타 업권 대출정보 → P2P 업권 방향이 아니라 P2P 업권 대출정보 → 타 업권 방향이다. P2P 업체(피플펀드 제외)는 대출이 신용등급(평점)에 부정적 영향을 주지 않고 대출정보가 타 금융회사에 공유되지 않는다는 점을 대출자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하지만 대출자의 부채문제를 키울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에게는 부정적 요소다. 이제는 이 문제를 수면위로 올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6) 사기방지시스템 도입
사기방지시스템(FDS : Fraud Detection System)은 다양한 정보를 활용하여 이상금융거래를 적발하는 시스템이다. 렌딧과 피플펀드는 홈페이지에 도입사실을 공지하고 있다.

○ 렌딧 : NICE – FRIS
– FRIS(Fraud Risk Identification System)
○ 피플펀드 : KCB – GRAS

3. 투자위험 : 대출시장

전체적으로 긍정적 요소가 더 많다.

(1) 긍정적 : 경제흐름 상관관계
P2P 업체 렌딧(LENDIT)에 따르면 국내 경제성장률과 실업률은 상관관계가 0.01로 사실상 관련이 없다고 한다. 개인 신용대출의 연체-부도율은 실업률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그래서 P2P 신용대출 투자는 경제흐름과 상관없이 투자위험을 안정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아주 훌륭한 대체투자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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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긍정적 : 신용등급(평점) 반영
P2P 대출정보는 타 금융기관에 공유되지 않고 신용조회회사(CB)의 신용등급(평점)에도 반영되지 않는다. 카드사, 캐피탈, 저축은행 같은 제2금융권에서 대출받으면 신용등급(평점)이 하락하므로 이는 대출자 입장에서 큰 장점이다.

하지만 현 상태가 계속 유지되지는 않을 것이다. 이미 신용조회회사(CB)가 그동안의 P2P 대출 취급액을 기반으로 기준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연체율-부실률 현황을 비교해보면 신용등급(평점)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은 제2금융권과 비교할 때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2. 투자위험 : 채무불이행에서 언급했듯이 대출자의 부채증가를 제한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고 필요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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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부정적 : 사잇돌-중금리 대출
사잇돌-중금리 대출은 SGI서울보증의 보증서를 기반으로 대출하는 정책상품이다. 금융당국은 은행, 상호금융권, 저축은행을 통한 사잇돌-중금리 대출을 확대하고 있다.

P2P 대출과 비교하면 대출금리는 비슷하지만,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상품이고 SGI서울보증 보증승인 → 금융회사 대출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그래서 P2P 대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한다.

(4) 부정적 : 인터넷전문은행
인터넷전문은행과 P2P 업체의 대출은 둘 다 온라인 상품이고 대출대상 신용등급 구간도 겹친다. 그래서 P2P 업체는 인터넷전문은행의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다. 하지만 P2P 업체는 카드사, 캐피탈, 저축은행 같은 제2금융권과 비교할 때 비교우위에 있으므로 부정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한다.

기업과 자본이 아닌
보통사람이 재미 좀 보려고
사람끼리 작정하고 뭉쳤다

피플펀드(PeopleFund) 광고를 보면 이런 내용이 나온다. 현대사회의 흐름을 고려할 때 P2P 업체의 전망은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제2금융권은 긴장 좀 타야 할 것 같다.

(5) 중립적 : 법정 최고금리 인하
법정 최고금리는 계속 낮아지고 있다. 연 20%로 인하하는 개정안도 발의된 상태다. 한 번에 연 20%로 인하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법정 최고금리가 인하되는 흐름은 분명하다.

○ 2011-06-?? ~ 2014-04-01 : 연 39.0%
○ 2014-04-02 ~ 2016-03-02 : 연 34.9%
○ 2016-03-03 ~ 2018-12-31 : 연 27.9%
– 미등록 대부업체 연 25.0%
○ 연 20%로 인하 추진 중

신용등급 7등급 이하의 신용대출 금리는 연 20%가 넘는다. 법정 최고금리가 연 20%가 되면 이들도 연 20% 이하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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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금융회사는 신용대출 대상 신용등급 구간을 조정할 가능성이 높다. 신용등급 7등급 이하 신용대출은 거의 취급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래서 신용등급 1~7등급을 대상으로 한 신용대출 경쟁이 더 치열해질 가능성이 높은데 앞서 말했듯이 P2P 업체는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 글은 투자자 관점에서 작성하므로 법정 최고금리 인하 때문에 생기는 대출 소외계층 문제는 논외로 한다. 사실 관련 글을 쓰라고 해도 나는 아직 어느 방향이 맞는지 잘 모르겠다. 좀 더 큰 그림을 그려야 하는데 고려해야 할 점이 너무 많다.

4 거북이 생각

P2P 개인 신용대출을 바라보는 부정적인 시각이 많지만 나는 P2P 업체가 좋은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고 긍정적 요소가 부정적 요소보다 많다고 생각한다.

방법론에서 기존의 투자상품과 굳이 비교하면 가치평가가 아니라 통계적으로 접근하는 거래기법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세전 수익률, 연체율-부실률-손실률, 세율, 수수료율이란 변수를 가지고 수익률을 최적화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꼬리위험(Tail Risk)으로 정의했던 채무조정제도 악용문제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앞으로 P2P 신용대출 시장이 커지면 세율을 0%에 가깝게 구조화시킨 상품이 등장할 것으로 생각한다. 투자자 수수료율도 낮아질 것이다. 참고로 P2P 신용대출은 피플펀드부터 시작해서 대출자에게는 수수료를 받지 않고 투자자에게만 수수료를 받는 추세다.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

개인 신용대출을 취급하는 주요 P2P 업체는 다음과 같다. 자세한 내용은 P2P 업체별 내용을 참고하자. 2017-05-29부터 적용되는 업체당 투자한도 1,000만원에 맞춘 현금흐름 관리방법을 정리했다. (가나다순)investment0043_401_3

꼬북.

5. 렌딧(LENDIT)

(1)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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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수료
– 원리금의 평균 연 1.5% 수준
. 채권 대출금리에 따라 수수료율이 다름
– 2017-04-06 이후 투자분에 대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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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일시-자동분산 투자 시점 : 13시 05분

(2) 신용평가시스템

(3) 투자유치

(4) 상품정보
렌딧은 자동분산 투자 방식이다. 채권당 투자금액과 월 투자 목표금액을 지정하여 현금흐름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쉬운 점은 어떤 채권 위주로 투자할지 세부조건을 설정할 수 없다. 모든 채권에 투자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다.

(5) 현금흐름 관리 :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2017-05-29부터 업체당 투자한도 1,000만원이 적용된다. 채권당 투자금액 5,000원, 평균투자기간 36개월을 가정할 때 월 투자 목표금액은 70만원을 추천한다. (조정계수 2.5와 평균투자기간 36개월은 정확한 수치가 아님)

○ 매달 투자금액 = (운용금액 × 계수) ÷ 평균투자기간
– 예) 매달 70만원 ≒ (1,000만원 × 2.5) ÷ 36개월
○ 채권당 투자금액 = 매달 투자금액 ÷ 채권 수
– 예) 5,000원 = 70만원 ÷ 140개

그런데 매달 70만원씩 투자(입금)하면 운용금액 1,000만원에 도달하는데 2~3년이나 걸린다. 여유자금이 많아서 운용금액을 최대한 빨리 늘리고 싶으면 월 투자 목표금액을 ‘제한없음’으로 설정하자. 채권당 투자금액을 5,000원으로 설정하므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다만, 운용금액이 1,000만원이 된 후 현금흐름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면 신경을 좀 써야 한다.

◆ 렌딧(LENDIT) [Web]

6. 어니스트펀드(HonestFund)

(1)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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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투자금액
– 포트폴리오 기준 : 10만원
– 채권 기준 : 약 1,000원
. 포트폴리오당 채권 수 약 100개
○ 수수료 : 연 1.2% 내외
– 매월 잔여원금의 0.1%
– 2017-05-29 이후 투자분에 대해 적용

(2) 신용평가시스템

(3) 투자유치

(4) 상품정보
어니스트펀드는 포트폴리오 방식이다. 6월에도 금융위의 P2P 가이드라인을 만족하는 형태의 포트폴리오 상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 현금흐름 관리 :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2017-05-29부터 업체당 투자한도 1,000만원이 적용된다. 6월에 상품이 나오면 이야기하자. 참고로 그동안 판매했던 포트폴리오 상품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간단하다. (조정계수 2.5는 정확한 수치가 아님)

○ 매달 투자금액 = (운용금액 × 계수) ÷ 투자기간
– 예) 매달 139만원 ≒ (1,000만원 × 2.5) ÷ 18개월
○ 채권당 투자금액 = 매달 투자금액 ÷ 채권 수
– 예) 13,900원 = 139만원 ÷ 100개

◆ 어니스트펀드(HonestFund) [Web]

7. 에잇퍼센트(8percent)

(1)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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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집일시-자동분산 투자 시점 : 12시 55분

(2) 신용평가시스템

(3) 투자유치

(4) 상품정보
모든 대출채권이 12개월만기다. 투자기간을 짧게 가져가고 싶다면 고려할만하다. (피플펀드 트렌치A 3개월, 어니스트펀드 포트폴리오 18개월)

하지만 최소투자금액 50,000원이 너무 아쉽게 느껴진다. 다른 업체와 비교하면 최소한 10배 수준이다. 위험분산에도 부정적이고 세후수익률에도 부정적이다. 수수료가 없지만 세율이 27.5%에 가까워서 세금과 수수료를 차감한 실질수익률은 가장 낮다.

(5) 현금흐름 관리 : 원리금 균등분할상환
2017-05-29부터 업체당 투자한도 1,000만원이 적용된다. 채권당 투자금액 50,000원, 평균투자기간 12개월을 가정할 때 월 투자 목표금액은 210만원을 추천한다. (조정계수-2.5는 정확한 수치가 아님) 주의할 점은 매달 투자하는 채권 수가 42개로 너무 적다.

○ 매달 투자금액 = (운용금액 × 계수) ÷ 투자기간
– 예) 매달 210만원 ≒ (1,000만원 × 2.5) ÷ 12개월
○ 채권당 투자금액 = 매달 투자금액 ÷ 채권 수
– 예) 50,000원 = 210만원 ÷ 42개

(6) 거북이 생각
채권당 최소투자금액이 언제 낮아지려나 하면서 기다리고 있다.

◆ 에잇퍼센트(8percent) [Web]

8. 피플펀드

(1)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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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소투자금액-포트폴리오
– 포트폴리오 기준 : 10만원
– 채권 기준 : 약 1,000원
. 포트폴리오당 채권 수 약 100개
○ 수수료-자동분산
– 원리금의 연 1.0~2.0%
. 12개월 이하 상품 : 월 0.167%
. 24개월 이상 상품 : 월 0.100%
○ 모집일시-자동분산 투자 시점 : 14시 05분

(2) 신용평가시스템

(3) 투자유치

(4) 상품정보
포트폴리오-트렌치A는 세후 연 5.0~8.0%을 목표로 한다면 완벽한 상품이다. 개인투자자가 투자하는 선순위 트렌치A, 기관투자자가 투자하는 후순위 트렌치B가 합쳐진 구조로 되어 있다. 개인투자자는 기관투자자보다 수익률이 낮은 대신 부실률 약 20%까지는 원금손실이 없다. 반대로 기관투자자는 수익률이 더 높은 대신 위험 대부분을 감수한다.

자동분산 투자는 설정 조건이 매우 세부적이다. 나는 사실 A 등급만 빼고 투자하고 싶은데 해당 옵션이 없어서 조금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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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현금흐름 관리
2017-05-29부터 업체당 투자한도 1,000만원이 적용된다. 포트폴리오-트렌치A(원금 만기일시상환)는 매주 2개씩 나온다. 운용금액 1,000만원, 매달 상품 수 8개로 가정하면 채권당 투자금액이 4,200원으로 매우 적절하다.

○ 매달 투자금액 = 운용금액 ÷ 투자기간
– 예) 매달 333만원 ≒ 1,000만원 ÷ 3개월
○ 상품당 투자금액 = 매달 투자금액 ÷ 상품 수
– 예) 42만원 ≒ 333만원 ÷ 8개
○ 채권당 투자금액 = 상품당 투자금액 ÷ 상품당 채권 수
– 예) 4,200원 = 42만원 ÷ 100개

14시에 꼬박꼬박 투자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자동분산 투자(원리금 균등분할상환)를 선택할 수도 있다. (조정계수 2.5와 평균 투자기간 30개월은 정확한 수치가 아님)

○ 매달 투자금액 = (운용금액 × 계수) ÷ 평균 투자기간
– 예) 매달 83만원 ≒ (1000만원 × 2.5) ÷ 30개월
. 투자기간(채권만기) 6/12/24/36개월 선택 가정
○ 채권당 투자금액 = 매달 투자금액 ÷ 채권 수
– 예) 1만원 = 83만원 ÷ 83개

그런데 매달 83만원씩 투자(입금)하면 운용금액 1,000만원에 도달하는데 2년 가까이 걸린다. 여유자금이 많아서 운용금액을 최대한 빨리 늘리고 싶으면 처음에는 포트폴리오-트렌치A 투자를 같이하자. 바빠도 그 정도는 할 수 있을 것이다.

◆ 피플펀드(PeopleFund) [Web] [Android] [iOS]
– 앱은 개인신용대출-자동분산투자 전용

[링크] P2P 업체

◆ 한국P2P금융협회 [Web]

◆ 렌딧(LENDIT) [Web]
◆ 어니스트펀드(HonestFund) [Web]
◆ 에잇퍼센트(8percent) [Web]
◆ 피플펀드(PeopleFund) [Web] [Android] [iOS]
– 앱은 개인신용대출-자동분산투자 전용